요즘 너무 정신없어서 힘들지만 IIDX 16 EMPRESS가 나왔다길래 정보나 뒤져보다가 공식
사이트에서 이런 문구를 발견. "IIDX도 이제 PC에서 데이터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현재 E-A서비스를 하는 코나미 음악게임들은 모두 핸드폰으로만(물론 일본얘기) 접속
하여 라이벌 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달 315엔씩 납부하
는 서비스라 좀 거시기했는데 이번에 PC로 무료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EMPRESS를
기점으로 시작하려는 모양입니다. 아직 베타이기 때문에 단정할 순 없지만 PC인터넷
이라는 특성상 아마 무료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 얘기를 왜 하느냐...
본래 일본의 핸드폰, 개인 핸드폰 1대당 ID 한 개만 관리(카드는 여러장가능)할 수 있어
 실상 우리같은 외국인은 접하기도 힘든 서비스였지만 이번에 길이 열린다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애석하게도 IIDX는 국내에 입하된다 하더라도
네트워크 연결이 될 가능성은 0에 가깝지만유-_-..



일단 가서 카드꼽고 플레이하고 온 데이터는 다룰 수 있기 때문에
- 라이벌등록(상대방도 수락해야 그제서야 라이벌등록됨), 삭제
- 스킨 변경
- 노트 폭발효과 변경
- 음성변경
- 자신의 오리지널 코스 설정
- 라이벌 및 자신의 스코어관리,  클리어여부 열람(라이벌포함)
비록 가서 해야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이러한 CS에서나 가능했던 것이 가능해질 듯
합니다. 일본핸드폰 없이는 절대 안되던 거였고 유료서비스인데 기왕 이렇게 공짜로
PC에서도 되면 우리야 좋죠 뭐...드럼도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드럼은 정식으로
EA 서비스가 될 것 같으니..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본에 있는 25000엔. 이걸 어따 쓸 까 생각중이다.
엑박360을 사서 풍요로운 방콕문화생활[...]을 향연하느냐..
최근 폭락한 SSD를 큰맘먹고 질러버리느냐... 뭐사지..
http://bmt.cc/item_2892.html
http://denichan.net/blog/?p=119

 내가 여러모로 수출관련 삽질을 하며 물건보내는 걸 도와줬던 업주. 수출관련 절차를
몰라서 여러사람 피곤하게 만들긴 했었는데 어찌됐든 여차저차 잘 되어 이제 개장하였다.
각종 [태클]에 잘 견디며 번창하길 빈다..나도 언젠가 가봐야지..

선배 결혼식

일상 2008/11/03 20:11
 존경하던 선배 한 분께서 일요일에 결혼하셨다. 본의아니게 동기들과 함께 축가를 부르게
되어 영광이었다(비록 노래실력은 없어도 결혼식 망치진 않았다...). 참 인연이 많았던 선배
로 동아리방과 전산실에서 허구언날 같이 밤새고 야식먹고 여러모로 가르쳐주시던 선배님.

결혼 축하드리고, 지금 그 행복한 마음 영원히 지속하시길 기원합니다..

...난 언제하지..?

겸사겸사

일상 2008/11/01 23:22
 결혼식 축가 연습겸, 키보드콘 2개빌리고, 겸사겸사 테크니카 OST주문한 것도 받았다.
카드는...고아저씨의 추장 3대째걸렸다[....] 에이씨ㅡㅡ;...
이제부터 키보드 방송해봐야지 더블이 될 때까지.

p.s : 교통카드와 테크니카카드를 지갑안에 같이 넣지 말 것. 개찰구에서 에러뜸-_-

광주 갔다왔다

일상 2008/10/26 21:17
 학교에서 삽질하며 만들던 태양전지 들고 광주에서 에너지관련 전시회에 2박3일간 다녀왔
다. 그 이름하여 "김대중컨벤션 센터"라고[....]DJ께서 세우셨나;; 아무튼 그건 넘어가고.
부스에 도착하여 짐풀고 가져온 거 셋팅하니 아침 10시 개장시간이 다 되어 살짝 긴장하고
기다리며 설명 레파토리를 대충 생각해두며 다른 부스 쭉 돌아봤다. 부산 동신대에서는
수소 연료전지를 들고 와서는 전시중이었고(만든 건 아니고 250주고 산 KIT를 사왔더만...)
옆에 비어있는 건국대는 안왔다. 다음날 오겠지..하고 뭐 오는 손님다가 책자주고 기념품주고
설명해주고 질문 받아주고 넘어가며 첫째날 폐점시간이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새벽5시
부터 일어나서 왔기에 매우 피곤한 상태라 빨리 숙소로 가서 자고싶어서 말이지..
이제 접고 가자, 하려는데 마지막 손님이 찾아오더라. 뭔 생각으로 찾아왔는지 우리가 전시한
건 염료감응형 태양전지(광합성 원리)인데 뭔 인공위성 얘기를 하며 토성까지 간 위성이 사진
을 찍어 지구로 전송한 사진을 믿을 수 없다는 얘기를 하는 헛소리를 하기 시작하는 것이었
다. 그 먼 거리에 있는 걸 어떻게 지구에서 볼 수 있는거냐 그 토성의 고리사진 가짜아니냐..
합성일 것이다..라는 소리를 해대는 것이었다. ..아니 허블망원경이나 위성이 근처에 가서 찍
은 사진을 못믿겠으면 지구과학 교과서들은 다 뻥이게? 교과서에 뻥치는 것 봤냐.. 그래서
내가 '그럼 일단 그건 뻥이라고 가정하자, 그럼 우리가 TV, 라디오, 휴대폰 등을 사용해서 통
신을 어떻게 할 수 있는거냐' 라고 따졌다. 전파통신으로 원거리 무선통신을 해서 편하게
쓰고있는 당신이 그걸 못믿겠다고 하는 건 에러아니냐..우리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그럼
어찌 보내는거냐 생각해봐라...라고 말해도 뻥이라고 우겨대고. 하여간 별 희안한 잡소리로
아는 건 쥐뿔도 없는것이 좀 아는채해서 이겨보려는 사람같던데..속으로 드는 생각은
'초중등 지구과학이나 다시 공부하고 오시죠'였다. 애들 상대로 그렇게 이겨보고싶었냐..
사람잘못집었지. 한참 공부하고있는 대학생잡아서 이길 것 같냐.. 하여간 그렇게 첫날 끝.

 둘째날은 아침 11시부터 왠 초딩 4명이 부스에 난입하여 하루왠종일 난장판을 만드는 통에
골좀 땡겼다. 여자애들이라 적당히 놀아주고 보내려했는데 개장때 와서는 폐장까지 안가네..
결국 얘들하고 부스에서 놀았다[...]

 셋째날 점심먹고 떠나기 직전 이 꼬마들이 다시 찾아왔다. 하는 짓이 참 귀엽고 어제 잘
놀아줬다고 철수준비를 도와주기까지 하네. 뭐 어쨌든 이 아이들 덕분에 광주 삽질기는 썩
괜찮은 시간이었다. 요즘 초딩들 다루는 법도 약간 알게 된 것 같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무계산기를 형먼저 사주고 뒤로 노리고 노리던 계산기를 질렀다. 워낙에 값이 비싼 물건이
라 중고로 질렀는데 성능은, 지른만큼 만족한다. 메모리 용량이 쪼매 딸린 게 걸려서 HP 50g
를 사고싶었지만 에잉...그냥 이걸로 눌러앉을란다.

 ...근데 이거 기능이 반칙수준이다. 잘만활용하면 시험 컨닝은 우습지요..세상에나..문자그대
로 미적분과 미분방정식의 그래프가 그려지는 놈은 처음본다..무슨 컴퓨터냐..

재무용 계산기

잡지식 2008/10/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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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Instrument사의 BA2 PLUS. 재무용계산기다. 6~7만원 정도하는데 운좋게 파는 사람이
잘못샀다고 뜯지도 않은 새것을 4만원에 사왔다. 마침 형이 무역쪽을 공부하고 있는 관계로
나도 계산기 사는 겸 해서 샀는데, 이 계산기는 사용하려면 우선 "공부"해야 할 것 같다.
보라..저 메뉴얼을ㅡㅢ...어차피 내가 쓸 건 아니지만 아직 비싸서 구입못한 공학용 계산기를
쓰기위해선 이런 것도 익숙해져야 하니...

시험끝

일상 2008/10/16 23:34
월요일 [기기분석] : Good.

화요일 [공업수학2] : Not Bad.
          [재료의 기계적 성질] : See you Next Year~ OTL

수요일 [기초물리화학] : Not Bad.
          [유기화학] : Great!

목요일 [고체물리] : ......Bad?..or Good?


첫시험.

일상 2008/10/13 14:20

...거저주는 문제를 살짝 틀려버렸다--;;;;; 젠장...아주 틀리지는 않았으니 다행.

목표는 4.0. 해보자.

TV카드가 왔다

게임 2008/10/06 19:26
 이제부터 방송가능. 근데 뭘 하지[...]

슈팅?
사이바리아, 버러지공주1, 대왕생,

격투?
하이퍼스파2, 빠챠뽜이터4 에볼

액션?
소닉 히어로즈, 아머드코어3 SL

비트? 콘 없어[...]

...별로 영양가있는 것이 없군...

시험공부나 해야겠다..
 쑤세미표 컨박은 魔사마한테 건네줬고, 충동적으로 수제비아저씨한테 케이브축제에서 사온
데스맛 공식설정집을 사버렸다. 지출이 크네...

 몇일전에 동방삼월정 1권과 제로의 사역마15권을 주문해 감상을 해봤는데... 삼월정은 아직
안봐서 모르겠고 제로는 대충 봤더니 조금 내용을 흘려보자면..

1. 타바사에게도 연인이!?[...]
2. 기슈...너는 온디누기사단 의 "개그"대장이다 풉...가리아군과의 귀족간 일기토에서 제대로
   개그대사를 하고있음.
3. 죠제프. 개과천선. 진짜...개과천선. 갑자기 내용이 이런식으로 가면 뭐 어쩌자는겨ㅡㅡ;
 너무 싱겁게 끝나버렸다. 하긴 그렇게 모여줄 애들도 많지 않았고 몇 년전처럼 우르르 몰려
올 상황도 아니니. 재밌게 즐겼을라나 모르겠다. 별로 해준 것도 없는 듯 한데. 쯥...

그 "부분백발" 아저씨 보고잡다[....]

아 좆같네.

일상 2008/09/25 04:03
 저번달 380kw로 약 6만원가량 나왔었는데 이번달에는 513kw로 13만원이나 나와버렸다.
분명 내 서버 당장 끄라고 윽박지르겠지...이번에는 내가 윽박질러야겠다. 우리집 전기. 절대
이렇게 나오지 않아야 정상인데 단순히 4년동안 계속 켜진 상태로  5~7만원 사이였던 전기세
였는데..이상하다. 누가 범인이지.

 1. 커다란 PDP TV. 일리가 없다.. 여기에도 한 맺힌 게 좀 있는데.
우리집 TV는 부모님 외에는 거의 안보고. 나, 내 방에 TV있어도 스스로 켜서 본 적은 없다.
가끔 밤중에 내방으로 형이나 어무이가 들어와서는 TV볼 때 외에는. 아부지가 TV선택권을
안내주니 내방에 온다... 엄마야 그렇다치고 형은 컴 모니터가 TV일체형이라 안테나만 갖다
꽂으면 나오는 모니터다. 지가 전에 안테나 꽂아달라고 해놓고선 이제는 꽂지말라네.
그럴 때마다 하는말이..
 "형, 모니터에 안테나 꽂기만 하면 나오는데 왜 굳이 내방와서 봐?"
 "아이씨X..TV가 니 방에 있잖아.. 그리고 니 방 들어오는 게 그렇게 싫으냐?"
 "누가 싫데. 그리고 형이 전에 안테나 달아달라며. 형 책상 밑에 안테나구멍 있구먼..."
 " 야이 $!@#& 니 방 누가 들어오는 게 그렇게 좆같냐?"
...아니 니가 예전에 모니터에 안테나 달아달라고 나한테 직접 말했거든? 나도 내 방에 TV
필요없다고..나 안봐. 굳이 TV로 보고싶으면 들어와도 상관없는데 새벽 12시 1시에 쳐
들어오는데 누가 그럼 기분 좋겠냐? 내가 좀 늦게자는 버릇이 있어도 밤중에 쳐들어와 남의
방에서 TV보는 건 좀 사양이거든요. 더군다나 TV기능까지 있는 모니터면서.
 "...좀 이런 시간대에 들어와서는 시끄럽게 TV틀면 동생 참 좋아하겠다? 제발 TV좀 내 방
에서 가져가. 제발..."
 이런 소리 이어서 했다간 혈투가 벌어진다. 정말로.. 서로간에 둔기가 사양않고 날라가거
든...전에 싸우는 모습보고 어무이가 말까지 더듬으면서 졸도해버리셨다. 그 뒤로 참는 중
이긴 한데...아 씨X..진짜 내 방이 정문 바로앞이라 손님맞이용이라 TV놓는다는 거짓말로
계속 내 방에 놓으려는 생각하면 짜증만 난다..내 방에서 온갖 전기세가 다 나간다고..
온갖 가족 잡동사니는 내 방에 다 쳐넣어두고는 내 방은 어쩌고..이번에 그런 소리 했다간
나 뒤집어 엎을란다. 내가 쓰는 전기는 오직 내 형광등, 컴퓨터, 서버뿐이다. 이번달은
에어콘도 안켰겠다...TV는 1년전부터 있었다..시청빈도도 저번달과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았고.. 헛소리만 하기만 해봐...나 가만히 있나..

2. 24시간 켜져있는 마루의 공기청정기.
 저거 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다. 항상 창문 열어두고 집이 꼭대기라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집을 싹 쓸고가는데 왜 저걸 굳이 계속 켜놓지..그래도 공기청정해서 가족건강 생각해준다니
까 일단 말 안할란다. 전기도 얼마나 먹을지는 계산 안해봤지만 그렇게 크게는 안먹을 것
같다...24시간이라서 또 얘기가 틀리지만.

3. 김치냉장고와 냉장고....패스하자. 필수불가결이니.

4. 형컴퓨터와 내 컴퓨터. 말이 안된다. 내가 쿼드코어, 형이 듀얼코어이긴해도 저번달만
봐도 그렇게 많이 안나왔다.

5. 저녁에 쓰는 아버지의 노트북. 역시 패스. 얼마나 나온다고. 누적해도 이건 패스다.

6. 에어콘.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번달에 쓴 적 못봤다.

7. 각종 안쓰는 기기들 콘센트에 꽂혀있는 것들. 내 방은 절전멀티탭. 형방은 모르겠고..
안방은 전기기구라봐야 전화기와 핸드폰 충전기가 전부다.

..그럼 뭐냐...이번달 전기세 범인은. 내 서버? 하드 2개달리고 아톰보드가 그렇게 나오리라
보나? 항상 풀로드 50w라 보고 24시간 계산. 50w x 24h x 30day = 60kw/month
꽤 나오긴 하네. 하지만 실제로 항상 50은 아니니 평균 30kw정도 나올 것이다. 지금껏 항상
그래왔고. 어딘가 누전...? 아니면 나 집에 없는 동안 덥다고 에어콘이라도 빵빵하게 틀어
댔나..? 시간나면 집 전체 전기좀 조사해봐야겠다.. 씨발..집에서 뭐 문제생겼다 싶으면
뻑 하면 나를 윽박질러... 아 짜증나는데 컴이고 뭐고 다 팔아치우고 앞으로 "탈IT생활"을
해볼까나.. 요즘따라 IT에 신물이 나는데.. 남들이 최신형이니 노트북이니 어쩌구해도 이제
눈에도 안들어오는 걸보면 이제 다 귀찮은가보다. 내가 쓸 용도의 성능과 원하는 기능만 되면
그걸로 족하다.. 무슨 얼리어답터도 아니고.

 써놓고 보니까 이게 왠 느닷없는 헛소리래..아 씨 기분X같어..해야할 건 많고 풀리는 건
없고 니미 C9-_-...

TAG 일상

내일부터

일상 2008/09/24 17:02
 내일 일본에서 한국여행겸 ez2dj 게임 탐방하러 온다는 손님들이 있다. 아직까지 이런 사람
들이 있다는 게 신기했지만 대단한 열정들이다. 전에 왔던 멤버와는 또 틀리고 한 4~5명정도
되는 듯 하다. 토요일에 조플에서 보기때문에 볼 사람은 와서 봐도 상관없음. "부분흰머리
아저씨와 아이들"은 또 안오나[....]
TAG 일상

지름예정 1

일상 2008/09/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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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ニガミノバラッド。
アンノウンスターズ。

あの白い死神に瓜二つ!!
この女子高生は、いったい何もの~!?

 これは、白い死神と黒猫の哀しくてやさしい物語……のはずが、あのモモがちょっぴり過激な天然美少女に!? 
『新トウキョウ王子花園学園』にやって来た季節はずれ(入学式から一週間後!)の転校生・咲ヶ本モモは、ラヴリーにして凶暴。そして苺大福大好き。黒猫ダニエルを従えた彼女の目的は、人間の脅威になる“幻魔”を集めること。モモとダニエルが学園都市を舞台に、“幻魔”によって心を蝕まれた人々を愛の鉄拳で救ったりなんかしちゃいます!?

 ハセガワケイスケが贈る、モモとダニエルの新しい物語、見参っ!!

사신의 발라드 Unknown Stars.
그 새하얀 사신과 쏙빼닮은 이 여고생은 대체 뭥미!?


 이 이야기는 새하얀 사신과 검은고양이의 슬프고도 따스한 이야기....일텐데, 그 모모가
쌩날라리 천연미소녀로!? 『신동경왕자꽃밭학교』(....)으로 와서는 해석불가블라블라
(입학식 하고나서 1주 후) 전교생 "사카모토 모모"는 Lovely~하고도 흉폭. 그리고 딸기??
를 엄청좋아하고. 검은고양이 "다니엘"을 데리고다니는 그녀의 목적은, 인간의 위협인
"환마"를 끌어모으는 것. 모모와 다니엘이 학원도시를 무대로 "환마"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사람들에게 사랑의 철권으로 해결해뿐다네!?

하세가와 케이스케가 선사하는, 모모와 다니엘의 새로운 이야기, 등장!!

...대세는 낫질이 아니라 철권이었다니...
....하세가와씨...이제 작화붕괴 ㄱㄱㅅ;;;?

 옛날에는 반드시 오던 친척들이 이제는 명절이래도 안온다. 돈문제로 이리저리 생활이 빠듯
하다곤 해도 명절까지 안오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명절에 오기까지 힘들어서 죽을 정도도
아니면서 말이다. 차라리 지금보다 덜 여유롭던 10년 전, 명절만이 아니라도 가끔씩 큰집에
모여서 놀거나 어디 피서를 같이가기도 하고, 동년배 친척들과 어울려 놀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얼굴이라도 비추고 가면 덧나나...할 것도 없어서 이수테팍 한번 갔다와주고 과제와
오락이나 했다. 그나저나 정말 간만에 쑤세미아저씨를 만났다[...] 그의 모습은 아직도
건재했다[...]
TAG 일상

데스스마일즈

게임 2008/09/12 21: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케이드 슈팅 최초로 ALL 하는 가 했더만 어째 티라노를 도트남기고 죽냐-_-...
TAG 게임

320x240 850Kbps VBR/192Kbps VBR WMV9/WMA9
용량이 너무 큰 관계로 mncast flv인코딩을 못했다. 했다간 한나절 걸리길래..
그나저나 게임이 너무 어렵다ㅡㅜ 잘만들긴 했는데 만약 아케이드로 스토리모드 그대로
나오면 어쩔라미;;

640x480 크기 다운로드

공대생의 심리

일상 2008/09/07 06:19
교수가 늦을때 :
결국 휴강 :
휴강으로 주말에 보강한다고 할 때 :
교수가 다른사람 지목할때 :
교양수업시간 :
1교시가 없을때 아침 :
교수가 과제를 냄 :
제대로 많이 냄 :
하나도 모름 :
밤샘 시험공부 :
전공과목 시험공부 :
전공과목 시험 전:
전공과목 시험 후 :
수업 피똥싸게 들었는데 교수가 F줄 때 :
미팅에서 공대냄새난다고 할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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