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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08/06/2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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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지포스 8600GT LEGEND 마왕 MAX 256MB 잘만
구입시기 : 2007. 11.
오버클럭 : 오버클럭 싫어함. 한 적 없음.
스펙 : 128Bit, 256MB. 나머지 자세한 사양은 사진 참조.
가격 : 55,000원

M-ITX 보드 + AMD Geode NX 1500 + RAM DDR 3200(400) 1G
모델명 : MB740-F(http://www.nctechnology.co.kr/product-sogae/mb740.htm)
주요스펙
CPU : Socket A AMD Geode NX 1500 1Ghz, TDP 풀로드 6W, FSB 133MHz
RAM : 삼성 DDR 3200(400) 1x1G (1G가 한계)
칩셋 : SiS 741CX
LAN : 10/100, 10/100/1000 듀얼 랜포트
저장장치 : 1xFDD, 2x IDE HDD/ODD, 2x SATA1
사운드 : SiS 964 audio + AC97 codec, 2W+2W 엠프내장(보드)
그래픽 : 내장 SiS 741CX, D-SUB단자.
확장 : PCI 1x
사용기간 : 10개월
소비전력 : 풀로드시 CPU 6W + HDD 10W *2 + 나머지 2W = 30W내.
               보통 때 20W 내로 사용. 초저전력 서버구축 가능.
적합용도 : 다운로드머신, 서버, 홈씨어터PC
가격 : 보드 10만원 + CPU 5만원 + 램 공짜 = 15만원

8600GT는 라뎅 4870사려고 팔고.
지금 보고있는 개인블로그가 돌아가는 서버를 쓰다가 새로 산 ITX가 있어서 팜.
 오늘 실험결과발표를 끝으로 1학기의 모든 것이 종료되었다. 이제 후련하다. 학기초에 성적
4.0을 넘어보자는 굳건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현실은 시궁창으로 간신히 3.0 넘을까
걱정된다. 방학이 시작되었다 한들 3학년이 방학이란 게 있나? 영어학원 다녀야지...교수님이
실험하라고 나오라고 하질 않나...빵꾸난 전공공부 좀 다시해주고 특히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다시 공부해서 다음학기에 수학때문에 못따라가 쩔쩔매는 사태는 없애야겠다. 아..일단 쉬고싶다...또 갑자기 휴학의 달콤한 유혹이 다가오네 ㅋㅋㅋㅋ

p.s: 이젠 아예 어뮤즈 공지에서 라디오부분이 빨게졌다 무시무시한 힌트라도 있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좆됏다

일상 2008/06/18 22:55
재료열역학 : ㅡㅜ
물질확산 및 상변화 : 씨발ㅋㅋㅋㅋㅋㅋㅋ
전자기학 : 시험 보지도 못했는데 성적을 줬네..근데 낮다..재시험ㄱㄱㅅ
고분자화학 : 모든 학생들이 의표를 찔렸다...ㅅㅂㄹㅁ
남은 건 OpenGL

 그나저나 은근슬쩍 바뀌어있는 어뮤즈 공지는 뭐지..

새롭게 나온 라디오 채널과 더불어 기존의 라디오 채널, 패턴들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는 문구가 이렇게

새롭게 나온 라디오 채널과 더불어 기존의 라디오 채널, 패턴들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느새인가 이렇게 굵어져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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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디어 깼다. 간만에 이수간김에 클럽으로 루시드나 뽑아보자고 했지만 잘 안됐다. '뭐 안되면 화로하드나 하지 뭐...'라 생각하는 요즘이라 별 생각없이 화로하드를 많이하게 됐는데 이제서야 클리어하게 되었다. 클리어하게 된 계기가 최근 슈라베르크 DH를 클리어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된 듯 한데...'그게 더 어려운데 이까짓것쯤이야...'라는 마음가짐에서 용기가 왔는지 포기하지않고 쳤다. 3연속. 하지만 불안정하다. 이제 굳혀야지...
 학교에서 8시간동안의 실험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일본 도쿄에서 살인사건이 났다해서 인터넷 뉴스를 봤더니 어이가 없었다. 25살 먹은 남자가 "세상이 싫어져서 사람 죽이려고 아키하바라에 왔다. 누굴 죽이던간에 상관없었다(그냥 재수없게 앞에 있던 사람들을 죽였다는 소리). 기자가 진실을 왜곡시켰을런지는 몰라도 사실이라면 완전 참-_-...저쪽 나라는 또 왠 오타쿠 한 놈이 매체물에 너무 중독되어 살인을 저질렀다고들 생각하겠군..
 예전에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다가 사용자데이터를 많이 날려먹은 기억이 있어서 다음에는 꼭 백업을 하자고 다짐하다가 지금에서야 했다. 5월 27일에 한번 전체 백업을 한 적이 있었다. 자동으로 압축파일 하나로 만들게 하고 취침하여 다음날 저녁에 확인해보니 4.0GB짜리 파일 하나가 생성되었다. '오..20GB짜리가 4GB!?'하고 좋아했었다. 몇 일 뒤...몇몇 필요없는 고용량 파일들을 삭제하고 재백업하려는 때 먼저 백업했던 파일을 다시 보다가 '헛!'하고 잘못된 점을 찾아내었다. 백업매체가 USB 외장하드였는데 보통 파일시스템을 FAT32로 쓰게된다. FAT32의 한계점이 파일 하나당 4GB이상 못만든다는 것을 그 때 깨닫고 이건 만들어지다가 분명 에러메시지 뿌리고 중단된 파일이라 판단...그냥 지웠다. 구글신께 빌어 실행하는 순간의 날짜를 파일명에 자동으로 입력하고 분할압축하게 하는 명령어를 찾아 나만의 간단 스크립트를 작성하였으니... 몇 일 뒤에 필요없는 파일들 다시 지우고 백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