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어 '일상'에 대한 94 개의 검색 결과
- 2010/02/14 일본. by 퀧 (4)
- 2010/02/07 사양이 낙후되어 애물단지로 썩히고있는 컴퓨터(완료) by 퀧
- 2009/12/28 신경도 못쓴 사이 by 퀧 (8)
- 2009/12/09 아부지 왈 by 퀧 (6)
- 2009/11/20 3개국가가 만나서 메신져에서 얘기를 했다 by 퀧 (2)
- 2009/11/08 WGC by 퀧 (6)
- 2009/11/07 날잡고 컴퓨터 좀 조물딱거렸다 by 퀧
- 2009/11/04 내 핸드폰에 녹음기능이 있었다는 걸 여태까지 몰랐다... by 퀧 (9)
- 2009/10/31 우왕... by 퀧 (2)
- 2009/10/06 요즘은 by 퀧 (2)
- 2009/09/08 인생의 파노라마 by 퀧 (5)
- 2009/08/30 핸드폰 by 퀧 (3)
- 2009/08/30 TOEIC by 퀧
- 2009/08/24 지인의 생일 by 퀧 (1)
- 2009/08/13 아ㅡ_ㅡ by 퀧 (7)
- 2009/08/05 다 큰 초딩 by 퀧 (3)
- 2009/08/03 IT기기 문답 by 퀧 (4)
- 2009/07/22 성적저조 by 퀧
- 2009/07/16 원인을 모르겠다 by 퀧
- 2009/07/08 잠 문답 by 퀧 (2)
적선해주실 물건 있는 분 연락바람. 필요함....절실히 필요함..
Thx 친구. 잘 쓰것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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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한다고.. 아..적어도 미역국이라도 먹을걸 그랬었나, 모처럼인데 좀 허무하게 지나가버서 아쉽다.
방학을 해도 방학같지가 않고, 어차피 이제 졸업하고 대학원들어가니 방학이고 뭐고가 없지..주말에는 영양가없이
잠만자는 이 생활패턴도 갖다 던져버리고 싶은데 참 무료하다.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사는 게 별 재미가 없다고
느끼고있는데 나 정말로 막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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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리♡
2009/12/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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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라 드릴 말씀이 (...)
-
ika
2009/12/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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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일 엄마도 모르고 아빠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 알고보니 그날 출장갔다왔던 -
Rebecca
2009/12/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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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같이 막장의 세계로 ㅋ
-
AM
2010/01/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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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머임? 먹는거임?
...저도 잊고 살아가지요. 내 생일 언제인지 가끔 까먹을 정도니...
버뜬씨 오래간만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 뭐가?
퀧 : [SHOW 표준] 등록! 감사합니다. KT-PCS SYSTEM 라고요.
아 : 2년 약정 끝났나보네.
퀧 : 네, 끝나고 요금제가 자동으로 변경됐다나 머시기 그러던데요.
아 : 그래, 이 참에 잘 됐다. 너 핸드폰 가끔 전화도 안터지고 하는거 바꾸자.
퀧 : 약간 맛이가긴 했는데 쓸만한데요..? 기왕 바꿀바엔 기다렸다가 스마트폰 괜찮은 거
고르려 했는데요
아 : 그러니까. 다음달에 아이폰 갖고올테니까 써.
퀧 : 네;;;;
근데, 아이폰이 유니코드를 지원하던가..? 지원안되면 해외사이트 및 메일확인이 곤란한데..
전화번호부도 USIM이 100개밖에 저장을 못해서 수동으로 옮겨야 할 판이고 -ㄱ...
아직까지 내가 원하는 기능(성능말고)을 갖춘 스마트폰은 아직 안나왔는데...
홍콩과 일본.
....근데 어째 쓰는 공용어가 일본어지?????? ㅡ_ㅡ;;;;;;;;
- 극단적으로는 별 변함없음
공개가능 정보
- 1층
- 역에서 도보로 10분
- 점내 금연(문앞에서는 가능)
- 주차장은 근처 코인PARK
- 편의점 도보로 5분
- 화장실은 양식
- 점포 근처에 코카콜라사 자동판매기 있음
영업개시 : 곧. 영업허가는 받고 영업허가증 발행대기중
영업시간(예정)
- 평일 18:00~22:00
- 토일 10:00~22:00
아직 일본 블로그쪽만 공개된 정보인데 공개OK라서 가져옴.
새워가며 해치웠다. 원래 있던 윈도우에 새로 파일 하나짜리 가상하드를 만들고 그곳에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여
"손님접대대상의 막 쓸 용"과 "내가 사용할 운영체제"로 셋팅해뒀다. "손님용"은 말 그대로 막 쓰다가 괴상해졌다
싶으면 미리 복사본을 준비해뒀던 것으로 파일 교체만 해주면 운영체제 새로 깐 거나 마찬가지니 이제 걱정없음.
가끔 아부지나 형이 방에 프린트뽑으러 와도 64비트라고 사용하기 껄끄럽다느니의 불평도 없어질 것 같고 괜찮
을 듯 하다. 으으..추석 때만 생각하면 악몽이다..
작은아버지의 고도리, 성인사이트 방문에 따른 각종 스파이웨어, 엑티브X....우쒸...
사촌꼬맹이 둘의(라고 해봤자 중딩) 메이플스토리하려는 삽질(64비트라서 제대로 되지도 않을텐데). 뭐가 이렇게
잡다한 게 깔렸는지 한바탕 폭풍이 지나간 후 살펴보니 "오메~~~~ㅜㅜ"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결과는 형 컴퓨터도 마찬가지. 원래 형 컴은 걸래였지만 이건 뭐 수습불가가 되어버렸더라.
공포심에 사로잡혀 설날 오기전에 맘먹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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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의 시작으로는 자신의 wow커뮤니티에서 ez2dj관련 병X이 있다는 화제로 시작이었다. 나는 ez2dj

관련으로는 좋은 기억은 거의 없어서 별로 듣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너무 웃겨서 들어보라 카더라..
죽 듣고보니 내가 아는 내용이었다. 어느 게임센터
ez2dj에 붙어있던 마의 기록인지 뭔지 스코어표를
붙여놓고 고수가 할 때는 어째야한다느니 왠 헛소리
를 써놓은 짤방의 드립을 말하는 것이었다. 듣고
나서 형에게 말했다. '요즘 이 바닥이 정말 미칠
대로 미쳐서 그래. 오죽하면 ez가 자신의 인생
인양, 실력이 벼슬인양 이상한 생각을 갖고있는 유저들이 많지. 더군다나 개발자를 향해 인신공격까지 해대는
어처구니 없는 놈들도 있어. 실제로 내 친구들과 내가 당했고. 형만큼 나이먹은 사회인이 새벽1시 오밤중에
전화해서는 쌍욕을 하는 놈도 있는데 말 다했지? 이런 유저들은 역사가 오래된 슈겜이나 격겜에서도 못 본
경우인데 참 썩었지.' 이런 말을 듣자마자 허리아프다던 형이 벌떡 일어나 오밤중에 노발대발 '그 새X 누구냐,
전화 녹음해놨냐, 고소해버려라' 등등 아는 사람들 중에 법관련 종사자들이 있으니 알아봐주겠다고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이라 그러려니 한다..라고 했고 내 핸드폰이 공짜폰인데 그런 기능이 있을리 만무하다고 말했다.
헌데 요즘은 싸구려라도 녹음기능은 있다라 하길래 혹시나 해서 허리주무르는 걸 중단하고 설명서를 뒤적여봤다.
어라...!? 있네????
더군다나 통화외에도 음성녹음기능이 있었다. -ㄱ...
진작에 알았음 좋았을텐데..각종 계약관련 및 녹음이 필요하다 절실한 상황이 몇몇 있었는데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어지는 형의 명예훼손 관련 법의 정보를 머릿속에 박아넣으며 끝으로 다음번에 걸리는 놈 제대로 조져버려라는
말을 들려주었다.
"명예훼손 법은 포괄적이라 잡으면 땡잡은거고 걸리면 좆되는 법이야."
머릿속에 각인시켜두어야지. 보통 고소장을 받고 경찰서에서 싹싹 빌며 합의금으로 마무리짓는 게 보통이라지만
나야 돈에는 별 관심없고 가해자가 빨간줄 가게 만드는 것만 원하니 무조건 합의안봐야지. 중고딩이라고 부모가
와서 빌어도 소용없어. ㅅㅂ...내 지인들까지 사생활침해 및 인신공격까지 당하는 거 더 이상 못보겠다.
마침 잊고 있었는데...어디 걸려봐...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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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리♡
2009/11/0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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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형님과 좀 친하게 지내시나요. 그렇다면 좋은 일이로군요 ㅎㅎ
-
이로리♡
2009/11/0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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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짤방에 써있는 내용은 참 Z병신같네염 ㅅ-;
저거 쩜 퍼가도 됨? (...) -
자요
2009/11/0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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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걱정된다...뭐냐 저거 -_-;
-
쥬킹
2009/11/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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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도 없고 답도 없고 미래도 없는 그들만의 룰이죠;;;
쩝..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싶어요 -
Ryunan
2009/11/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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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나중에 취업하실 때 이력서에 이지점수 몇점 나왔는지 꼭 기입하세요^^
Good.
feel이 꽃히는 샘플 하나가 나와서 교수님과 같이 기분이 업 된 상태였다.
"이 조건에서 합성시간만 늘려보면 나오지 않을까?"
"네, 온도도 적당한 것 같고, 운 좋으면 한방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고는 바로 다음 실험하려고 하는데 장비에 연결되어있던 수소가스봄베에서 가스 누출발생. 메인벨브를 열자마자
무서운 굉음을 내며 누출이 될 때,
나는 인생의 파노라마가 보이는 듯 했다.
아마 교수님도 마찬가지였는 듯.. 둘 다 식겁하여, 가스압력 조절기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당장 판매처
기사 부르기로 했지만...
아 ㅅㅂ 이거 실험하기 겁나네
목숨이 한 개로는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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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리♡
2009/09/09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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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다루는 건 가스 종류를 막론하고 모두 위험하죠.
사실 아버지가 수십년간 그런 일을 해왔다고 생각하면 어질함 (지금도 하고 있음)
근데 그건 그거고 ..... -
ika
2009/09/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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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중량 10톤짜리 기계밑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만rpm으로 도는 회전체를 잡는 일도 아니니까
죽진 않을거야
(아마도)
거 산소용접기에 쓰면 화력작살이겠다(응?) -
D,
2009/09/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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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BEATMANIA IIDX DJ TROOPERS - 走馬灯-The Last Song-
1. Wi-Fi 또는 Wi-Fi 정액제와 거의 비슷한 요금제의 통신회선을 이용하는 무선인터넷
2. 사용하는 E-mail 계정과 연동.
3. SSH 접속이 가능해야 함.
보너스 : 있음 좋고 없음 말고..
1. GPS기능
2. 메모리슬롯 확장가능(요즘은 다 있던가?)
3. EUC-KR말고 UTF-8과 SHIFT-JIS 등 외국의 문자셋도 볼 수 있는 것(이건 너무했나?)
4. GSM과 3G+ 동시 지원가능(이건 없을테지만 걍 써봤다..해외 나갈 때 쓸 수 있도록)
보너스는 뒷전이고...저 세 가지를 충족하는 핸드폰 있나...?
애슐리에서 2년만에 저녁식사를 하게되었는데, 여기양송이 스프가 참 맛있었다. 오히려 메인요리보다 그게
더 맛있다고 느끼는 건 주객전도인가[...] 하여간, 지인 생일인 고로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계란
한 판에 가까워지셨더라.. 나도 예외도 아니고. 나도 정상에서 내려가기 시작하니 곧 있으면 한 판 채워지는
것도 시간문제다.
온 사람 중에는 회사 면접을 보고 온 관계로 정장을 입고오신 분도 있는데 참 부러워 보였다. 지원한 회사의
자격기준이 토익 800이상이라 되어있는데 실제 지원자평균은 900정도 되는 것 같더라는 얘기를 들으니 섬칫
하기도 하고-_- 졸업인증 600도 못넘겼는데 이게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원.. 잡다한 짓은 그만해야허는디 참
중독이다 허허허허...
핸드폰을 보니 2시40분에 교수님이 잠깐 사무실로 오라고 문자가 왔었다..
아 ㅅㅂ ㅈ됐다.
바로 택시잡고 붕 날라가면서 사실대로 얘기했더니 전화상에서 갑자기 말이 없어지더라..
"....너 그런 식으로 대학원생활까지 계속할거니? 앞으로 직장생활하면 어떻하려고 그러니?"
"(아 ㅅㅂ...) 죄송합니다.."
..그 이후로 한 소리 들었는디 생략하고, 아 ㅅㅂ..진짜 이 놈의 잠 때문에 누구 말대로 인생말아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아우ㅡ_ㅡ...
내가 어려서부터 미친듯이 빠져들었던 게 뭐가 있었나 생각해보면, 게임이 생각난다. 우연히 부모님따라
백화점을 갔다가 지나치면서 본 가정용게임기를 보고 대단히 하고싶어져 사달라고 졸랐었지 아마. 초1 때였나,
받아쓰기 100점을 받으면 사주신다고 했었지. 너무 오래된 기억이라 가물가물해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귀엽게도 100점 받아보겠다고 발악을 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시작했던 게임의 세계에 빠져든 것도 어언
20년가까이. 아직도 즐겨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다른 쪽으로 20년 가까이
빠져들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남들 축구, 농구하며 여자 사귀기 시작할 때 줄곧 오락만 해댄 게 요즘따라
회의감이 든다. 젊을 때 인생 제대로 살고 있는건가 하곤.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 계속하고 게임기나
컴퓨터에서 자리를 떳다 싶으면 잠만자는 생활. 학교에서 일하는 것 빼면 참 밋밋한 생활이다.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왠지 어린애같고, 실제로 부모님도 그리 생각해서 가족사의 중대한 건들은 내겐 알려주기도 않는다.
아... 내가 너무 세상물정에 무관심해하고 놀기만 했나. 보통 남들처럼 여가시간에 책을 보거나 애인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점점 부러워진다. 최근에는 동년배중에는 심지어 벌써 결혼까지 한 지인까지 있다는 소식까지
듣고는 오늘 충격에 쌓였다. 다들 현실에 적응해가는데 그런 걸 보면 나란 놈은 뭐[....]
요즘 새삼 느끼고있는 것이라 일부러 휴대용 IT기기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는 와중인데, 아무래도 달라지려면
이놈의 컴퓨터부터 팔아치우고 생각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너무 좋아도 탈이야...할 수 있는 게 많아져서 쓸 데 없는 잡념에 휩쌓이는 듯 하고. 구닥다리를 갖다놓고 그저
가전용구 쓰듯이 써야하나 이거 원...
사양으로 구입했다. 캡쳐카드로 SKY HD-EXPRESS X, 오디오카드로 EMU 0404 PCI, SCSI카드로
MO드라이브가 있다.
서버 : I당 N230 일명 "아톰" 싱글코어. 1GB RAM, 보드는 D945GCLF. 운영체제는 CentOS 5.3
지금 보고있는 블로그 돌리기 위한 내 개인서버. 그에 비해 HDD는 용량이 커서 500GB와 1.5TB가
장착되어있다.
- 상황에 따라 바뀐다.
2. 누구와 자는가?
- 대게 혼자 잡니다.
3. 잠버릇은?
- 특별히 없는디..군대있을 때 선임들이 이빨을 간다고 합데...그럼 나중에 후임들은 아무말도 못한건가..
4. 자면서 울어본적은?
- 잠자는 내가 어찌알아ㅡㅡ;
5. 최장 몇시간까지 자봤는가?
- 무려 25시간. 아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깨어났다.
6. 자주 꾸는 꿈은?
- 거의 안꾸는데..가끔 어릴 적 기억에서 파생된 꿈이거나 군복무를 하며 파생된 꿈. 말하자면 판타지[...]
7. 필요한 이불은 몇개?
- 1개믄 됐지. 여름이라도 배는 꼭 덥는다.
8. 필요한 베개는 몇개?
- 한 개. 겨울에는 가끔 추워서 옆에 나뒹구는 베개 붙잡고 잔다.
9. 평소 몇시에 자는가?
- 1~3시. 또는 all night am 9[....]
10. 잠잘때 꼭 필요한 3가지는?
- 베개. 디비누울 곳. 핸드폰알람.
11. 알람은 몇시?
- 보통 9시..맞춰놓으면 뭘해.. 못일어나는데..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 어무이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 자타공인 나.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하는 사람
- 언젠가의 마눌님.
15. 바톤 넘길 분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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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바빠요?
요즘 몸이 최소한 두 개 였으면 좋겠습니다T_T
오호호호깔깔깔
드디어 실성했구나
내선물은 없구나
따로 준비해두었심.
아직도 일본임?
물론 돌아왔죠!;;; 바빠서 블로그 신경 못쓸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