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항 1점】
☆ 1 Q . 음악게임의 아버지, 초대 비트매니아를 해본 적이 있다.
○ : 3rd가 오락실에 있을 때. 97년쯤
☆ 2 Q . 학교친구나 회사동료보다 음악게임친구가 더 많다
× : 옛날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네.
☆ 3 Q . DDR을 "쪽팔려서 못하겠다" 라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 : 이해못하는 건 아니지...옛날이나 지금이나 쪽팔려서 안하는 사람 많으니..
☆ 4 Q . GF&DM을 하고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음악에 몸을 맡겨버린 적이 있다.
○ : 옛날에 그랬지.
☆ 5 Q . IIDX는 타 음악게임보다 디자인, 음악성이 좀 멋있다고 생각된다
○ : DMO와 테크니카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 6 Q . 팝픈에서 좋아하는 캐릭이 있다.
○ : 미미
☆ 7 Q . 친구에게 음악게임 소개한 적이 있다.
○ : 98쯤, 초대비트, DDR, EZ2DJ을 소개해주고 같이 놀았다.
☆ 8 Q . 보통 듣는 음악의 대부분이 음악게임쪽이다.
○ : 지금은 테크니카의 REMEMBER를 듣는 중.
☆ 9 Q . 음악게임이 발매된 연도들을 알고있다.
× : 귀찮게 뭘 그걸 다 기억하냐..요즘 시리즈가 몇인데..
☆ 10 Q . 시간때울 때는 음악게임한다.
×:아니, 요즘은 오락실가는 것도 귀찮은데..
☆ 11 Q . 음악게임 이상으로 좋아하는 취미는 지금으로선 없나?
○:음...생각해보니까 없네.
☆ 12 Q . 랜덤, 슈퍼랜덤으로 클리어하거나 스코어를 내는것은 "사(邪)도"라 생각한다.
×:그걸 즐기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글쎄...
☆ 13 Q .신버젼 가동일에는 최소한 1판이라도 한다
△:게임에 따라 틀리지... NXA는 아직도 한판도 안했다.
☆ 14 Q . 매주 수요일이 기대된다.
×:IIDX E-A 위클리랭킹 얘기구만..된다면 말이지. 여기서는 전혀 기대안돼.
☆ 15 Q . 처음가는 게임센터 음악게임 라인업이 신경쓰인다.
×:별로면 그냥 슈팅하러간다.
☆ 16 Q . 게임센터 가기전에 만전을 기한다
×:뭔 얼어죽을 만전은..가는 곳이 조플, 이수, 외대앞밖에 없구먼..
☆ 17 Q . 하려던 게임에 3명이상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최신작이면 기다리고, 아니면 슈팅하러 간다.
☆ 18 Q . 점수가 진~~~~짜 신경쓰여 미치겠다.
×:아니. 별로 신경안써. 랭크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면 족해. AAA라던지 A+라던지.
☆ 19 Q . 플레이 자세, 태도등에 신경쓰인다.
○:난 얌전히 하는편이니 그런건가..?
☆ 20 Q . 옛날의 노트들은 너무 간단해서 지겹다.
×:EZ2DJ 1st나 SE껀 지금해도 재밌는데?
☆ 21 Q . 요즘 노트는 너무 어려워서 솔직히 짜증난다.
△:중간레벨은 즐길만한데 상위레벨은 요즘따라 그런 경향이 있네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1.5때 클럽 갖다 넣었지 ㅋㅋㅋ
☆ 22 Q . 친구들과 음악게임으로 밤샘질주 해본 적 있다.
○:2003~2005년 조플 철야→새벽사우나→귀가 후 뻗음
☆ 23 Q . 음악게임때문에 화장실 참은 적 있다.
×:아니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 24 Q . 보통사람이 즐겁게 음악게임 하고있는 걸 보고있으면 즐겁다.
×:별로. 근데 누가봐도 허접이 잘난 체하며 허세짓 하고있으면 속으로 비웃는다.
☆ 25 Q . 음악게임은 역시 코나미상품이 가장 좋다.
×:아니. 그런 말은 타사 게임 한번이라도 해보고 말을 하그라..
【여기서부터 1문항 3점씩】
☆ 26 Q . 지갑에 100원짜리가 없으면 불안하다.
×:요즘 오락실 귀찮아서 안가는데.
☆ 27 Q . 11월20일에는 게임센터가서 축복한다.
×:동영상만으로도 됐다.
☆ 28 Q . 누가 게임하는 걸 뒤에서 따라해본 적 있다.
○:옛날엔 그랬었지...
☆ 29 Q . 내가 찍힌 플레이동영상이 있다.(자신이든 누가찍든 상관없이)
○:내용은 별 볼일 없지만 몇 개 있다..오토영상은 제외하고.
☆ 30 Q . 그 영상이 유튜브나 니코니코같은 곳에서 보인 적이 있다.
○:CLIMAX CLUBMIX가 어찌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있긴 있었다.
☆ 31 Q . 「DJ ITOH」라는 이름을 알고있다.
○:그 유명한 사람.「사라만다」하면서 춤췄었지 아마.
☆ 32 Q . [치르코포르토]가 뭔지 알고있다.
×:코네미 직영 오락실? 오늘 지인께 들어서 처음 알았다.
☆ 33 Q . 매체나 TV같은 곳에 음악게임곡이 나오면 조금 기분이 좋다.
○:조금 기쁠라나..
☆ 34 Q . 학교축제나 모임에 즐겨하는 음악게임을 들여놓은 적이 있다.
○:올해 학교축제에 EZ2DJ 7th 2.0 특별버젼을 부탁해서 설치했었다.
☆ 35 Q . IIDX나 팝픈의 라이벌등록 수가 항상 꽉차있다.
×:E-A는 이틀밖에 못즐겼다. 그것도 EFG아저씨가 도와줘서.
☆ 36 Q . No Option이라도 정상적인 플레이가능여부
○: 잘 알고있는 곡이면 노력해서 될 것 같다.
☆ 37 Q . DDR 퍼포먼스를 보면서 감동했거나 웃은 적이 있다.
○:옛날얘기다. 지금은 퍼포하는 사람은 없지..
☆ 38 Q . 퍼포먼스를 해봤다. 또는 언젠가는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있다.
○:IIDX에서 다리쫙 벌린 상태에서 [Summer Vacation] 해본 적 있다.
☆ 39 Q . 자신이 선정한 음악게임 작곡4대천왕이 존재한다. 그리고 선정한다면?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없다. 누구던간에 좋은 곡 만들면 장땡.
☆ 40 Q .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다.
○:고딩때 다음카페 하드랜덤 대회 말고도 IIDX 여러번 참가했지.
☆ 41 Q . 대회를 연적이 있거나 열고있다.
○:대학교 1학년때, 축제때 열었었다. 게스트로 CSM, Chion, 푸칡 초청.
☆ 42 Q . 코나미가 발매한 음악게임을 10개 이상 써라(버젼별 작성불가)
○:beatmania・DDR・PM・GF・DM・Dancemaniax・IIDX・DDR SOLO・IIDX・ jubeat・키보드.
☆ 43 Q . 코나미이외의 타사로부터 나온 음악게임 5개이상 써라(버젼별 작성불가)
○:존나 많다. Ez2Dj・PUMP・ITG・Ez2Dancer・RockFever・DMO・o2jam・기타히어로
뿌요뿌요DA・버스트어무브・태고・삼바de아미고・리듬천국・테크니카・DMP시리즈・etc...
☆ 44 Q . 코나미주최 음악게임 이벤트, 대회등에 참가(당선)한 적이 있다.
○:나 한국에 있는데 거길 어찌 참여해..유니아나가 열면 모르겠다.
☆ 45 Q . 전국 1위를 딴 적이 있다.
○:DJMAX ONLINE 7KEY에서 최초 100만점 돌파한 적은 있다.
☆ 46 Q . 로케테스트가 타지역에서 하는 걸 가본 적이 있다.
○:많지..해외도 있는데 뭘. 우연찮게 GFDM9&10도 직접 ZYX가서 해봤구만.
☆ 47 Q . 단독, 친구들과 함께 대회나 게임센터 원정간 적 있다.
○:국내는 그냥 빼고 쿠마모토, 후쿠오카, 오오사카, 쿄토, 도쿄, 카나가와 정도.
☆ 48 Q . 판권곡은 음악게임에 실린 다음에 알게되는 것이 보통이다.
○:대체적으로 그래.
☆ 49 Q . 지금 현행버젼 나온 것들 다 하고있다.(IIDX, DDR, GF&DM, Pop'n, Jubeat)
△:IIDX,DDR,DM,Pop'n, 테크니카、EZ2DJ 정도
☆ 50 Q . 음악게임 엄청좋아하나?
○:10년째 하고있는 것도 모자라서 만들기도 해봤다...
66.5점..중독이라네...손이 부르르 떨리는 건 아닌데;;;
☆0~10 : 음악게이머가 아닌 것 같은데? 뉨은 음악게이머 아님.
☆11~25 : 약간의 중독끼가 있다. 떨쳐버리려 한다면 바로 지금이다.
☆26~40 : 중간정도의 중독끼. 슬슬 자신의 게임역사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게 되는 때.
☆41~60 : 슬슬 심한정도. 새콤달콤하고 쓰라린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가?
☆61~80 : 넌 중독이다. 음악게임 안하면 손이 떨리는 것이 보일지도.
☆81~90 : 머릿속에는 음악게임밖에 없다. 그만두려면 상당한 고생이 필요할 것.
☆91~100 : 속칭폐인. 일단 음악게임을 하면 대갈통에선 득햏의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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