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훌쩍 지나버렸다. 당일날 부모님은 해외출장, 난 시험기간이라 학교에서 밤샘중. 문자 두 통이 날아오더라.
생일 축하한다고.. 아..적어도 미역국이라도 먹을걸 그랬었나, 모처럼인데 좀 허무하게 지나가버서 아쉽다.
방학을 해도 방학같지가 않고, 어차피 이제 졸업하고 대학원들어가니 방학이고 뭐고가 없지..주말에는 영양가없이
잠만자는 이 생활패턴도 갖다 던져버리고 싶은데 참 무료하다.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사는 게 별 재미가 없다고
느끼고있는데 나 정말로 막장인가?
생일 축하한다고.. 아..적어도 미역국이라도 먹을걸 그랬었나, 모처럼인데 좀 허무하게 지나가버서 아쉽다.
방학을 해도 방학같지가 않고, 어차피 이제 졸업하고 대학원들어가니 방학이고 뭐고가 없지..주말에는 영양가없이
잠만자는 이 생활패턴도 갖다 던져버리고 싶은데 참 무료하다.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사는 게 별 재미가 없다고
느끼고있는데 나 정말로 막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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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라 드릴 말씀이 (...)
안습이 따로없음
내생일 엄마도 모르고 아빠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 알고보니 그날 출장갔다왔던
...인생무상[...]
나랑같이 막장의 세계로 ㅋ
(≧∇≦)b .....젠장
생일이 머임? 먹는거임?
...저도 잊고 살아가지요. 내 생일 언제인지 가끔 까먹을 정도니...
버뜬씨 오래간만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간만입니다='-'= 요즘에는 생일보단 나이 거꾸로
먹는 법 없나 벌써부터 이런 생각을 하게되네요 으흐흐..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